경기지역화폐 쓰면 5% 더…'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10월 29일~11월 15일 추가 캐시백
시군별 기존 인센티브와 별개…시군마다 시작일 다르고 예산 소진 땐 조기 종료
- 뉴스더힐 편집국
- 입력 2026.10.28 16:47
입력 2026-10-28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하는 도민은 다음 달 중순까지 캐시백을 5% 더 받는다.
경기도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인 10월 29일(목)부터 11월 15일(일)까지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하면 5% 추가 캐시백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추가 캐시백은 시군별로 기존에 지급되던 인센티브와 별개로 받을 수 있다.
이용 전 확인할 점
- 행사 종료일은 11월 15일로 모든 시군이 같지만, 시군별 시작일은 다를 수 있다.
-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 이용 전 해당 시군 담당부서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동행축제 등과 연계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진행된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산업부), 숙박세일 페스타(문체부), 동행축제(중기부), 농축산물 할인행사(농식품부), 수산물 할인행사(해수부), 우체국 쇼핑 프로모션(과기부), 코리아 듀티 프리 페스타(관세청) 등 여러 부처의 할인행사와 상품권·쿠폰 등 소비촉진 정책을 한데 묶은 첫 국가 단위 소비축제다.
남궁웅 경기도 지역금융과장은 "이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지역화폐 추가 캐시백 지원을 통해 도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는 경기도 지역금융과(031-8008-6139).
※ 이 기사는 경기도 보도자료(경기도뉴스포털,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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